새벽부터 부지런좀 떨어 봅니다
한잠자고 2시45분 ~~
걱정 땜시 잠이 않옵니다
열무가 너무 많이 절어 3시에
씻어 주네요~~~
달밤에 체조하는건가유?
삼계탕으로 아침 먹고
점빵으로 ~~^
주말 12시가 넘어 오픈하는데
손님 오기 시작~^^
첫손님이 3개를 사더니 수월한 주말 이었엉ㆍ
어머나
그래서 장사는 개시가 중요해염~~ㅋ
늦으셨네요~^^
하며 손님들 오네유
생각보다 많이 팔았어요~ㅎ
오늘은 재수좋은 주말 이었어요~~
톡톡방 정모
저녁 까지 망설이다 참석하려구요
어짜피 못해도 후회할거면
참석해서 후회하는걸로 택합니다~ ㅋ
오늘 잘 댕겨 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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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미주 작성시간 26.06.21 꼭지ㆍ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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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26.06.21 어머나
오이소박이 많이 담그셨네요..
다른 반찬도 하시구요.,
요리솜씨가 좋으세요..
오늘 정모날
즐거운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오이를 슬적 데쳐서 뜨거운
소금물로 담구면 아삭거린다기에ㅡㅎ
성공했음 좋겠어요~^
스위트리님
정모중간 점빵으로 향합니다
손님과의약속이 있기에~^^ㅎ -
작성자수피 작성시간 26.06.21 오늘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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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