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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작성자수피|작성시간26.06.22|조회수106 목록 댓글 48

40여 년 전 여수 애양원 사람들은 한센병으로 인해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삶을 일구며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그런 그들을 보며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울적한 기분도 사치일 수 있다고 생각한 한 청년의 깨달음은 오늘날 불평불만을 달고 사는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좋은 차, 비싼 옷이 없을지언정 무탈하게 맞이하는 평범한 하루가 금은보화로도 살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사실을 왜 잊은 걸까.

 

늘 높은 곳만 향하는 눈과 귀를 낮은 곳으로 돌릴 때 우리는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풍요를 누릴 수 있다.

 

- 샘터 김윤미기자 -

 

오늘의 제시어는 "오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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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맞아요맞아요. ^^*
  • 작성자벼 리 |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하루를 행복하고
    보람차게
    보냈어요


    하루하루가
    행복만 가득한
    날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날마다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노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그럼요좋아요. ^^*
  • 작성자수우 | 작성시간 26.06.22 오ㅡ오늘은 행복 내일도 행복하겠지요
    늘ㅡ늘 긍정적으로 살면 건강하겠지요
    날ㅡ날마다 감사하며 살면 기도가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그렇습니다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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