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 전 여수 애양원 사람들은 한센병으로 인해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삶을 일구며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그런 그들을 보며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울적한 기분도 사치일 수 있다고 생각한 한 청년의 깨달음은 오늘날 불평불만을 달고 사는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좋은 차, 비싼 옷이 없을지언정 무탈하게 맞이하는 평범한 하루가 금은보화로도 살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사실을 왜 잊은 걸까.
늘 높은 곳만 향하는 눈과 귀를 낮은 곳으로 돌릴 때 우리는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풍요를 누릴 수 있다.
- 샘터 김윤미기자 -
오늘의 제시어는 "오늘날"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맞아요맞아요. ^^*
-
작성자벼 리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하루를 행복하고
보람차게
보냈어요
늘
하루하루가
행복만 가득한
날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날마다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노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럼요좋아요. ^^*
-
작성자수우 작성시간 26.06.22 오ㅡ오늘은 행복 내일도 행복하겠지요
늘ㅡ늘 긍정적으로 살면 건강하겠지요
날ㅡ날마다 감사하며 살면 기도가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수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렇습니다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