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지 못해도 만나지 않아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훈훈한 사람이 있다
만남이 없었으니 가슴 시리고
아픈 이별도 없다
어느 곳에 있는지 소식도 모르지만
항상 따뜻한 그리움으로
남아 세월이 흘러도
그 정감이 잊혀지지 않고
비록 인연따라 갔지만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은
꼭 한 번 만나고 싶다.
이 세상에 없거나
어느 하늘 아래에 살거나
그리움으로
안부를 묻는 것만으로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다
꼭 필요한 사람 생각 나는 사람
보고 싶은 사람이 많은
톡톡수다방 인재들~
어제 덕분에 장어 2년만에
많이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그집에서 했으면 ~~~ㅋㅋㅋ
귀연 봄의 향기님 사진 정리하느라
고생이 얼마나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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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수우님이 내 부탁을
안들워져 미워여.
내가 피곤해서 방장을
맡아달라고
그렇게 사정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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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 작성시간 26.06.22 낭주선배님 어제 장어 맛있게 드셨다니 저희 운영진들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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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난 수피님을 60대 중반 어리게 봤는데 7학년 이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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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의향기 작성시간 26.06.23 낭주 선배님 글은
언제 봐도 감탄이 나옵니다.
직접 만나지 않아도
늘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인연들이야말로 소중한 것 같아요.
선배님 늘 건강하세요!
사진은 시간 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댓글이 늦었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평일은 사무실 업무
시간이 없을거구
주말에 대표적 사진
몇 장만 올리세요.
사진찍는거 은근히 시간뺏기고 피곤한 노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