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일/간초옥도 아닌 거대한 단체에서
잔/잔한 정을 나누며 하루를 열고
치/사 하고 아니 꼽고 불쾌한 일이 있더라도 서로. 측은 지심으로 위로하며 내일을 열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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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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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2.03.26 생판모르면서도 한번만 만나도
금방 친해지는것이
카페생리 같습니다...
다녀오신 모임..행복햇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3.26 어서 오세요 신새벽에 마주 합니다.몇 년 전에 처음 참석해본 모임이라 어리버리 따라다니다 뒤켠에서 숨죽이고 쫓아가다 보니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아직도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기억은 납니다 잘 들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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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산적 작성시간 22.04.03 즐감 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