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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오오 행시방

마음

작성자그대있음에|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마주치는    손뼉에서

그리움이    묻어나고

언제부터    시작인지

알수없는    감정들이

내안에서    충돌한다

 

음지에서    자라나서

보약되는    산삼처럼

순수함을    가장했던

바람같은    욕심일까

종일토록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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