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Aurora)의 꿈을 꾸면서
늘어진 버들가지의 묘미 남다르고
하도많은 시간이라 했든 지쳐버려
루(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다가 찰칵
오는길 가는길 멀기만 하구나
늘(늙)어져 가는 모습 그 안타깝다
하세월 보내며 무한도전은 어디로
루(누)누히 설명 하다하다 끝이왔다
니캉내캉 참말로으잉 와이리
일찌기 우린 약속 했었었었지
리어커를 끌고 다녀도 보람있게
야릇한 희열을 감출수가 없었지
https://youtu.be/H0_8SVa14WY?si=3TDhajbkYPtwK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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