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삼삼 오오 행시방

여인의 표정

작성자그대있음에|작성시간26.06.11|조회수31 목록 댓글 2

 

 

여인에게 화장이란 숙명이지

화장대에 앉아보는 얼굴에서

 

인간들의 희노애락 보일테지

부족하다 여긴얼굴 메꿀때면

 

의식하지 못하였던 삶을보며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지

 

표정이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화무쌍 그럼에도 새침때고

 

정을품은 눈빛에는 우수가득

가장한체 웃음으로 감춰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캔 | 작성시간 26.06.11 네 공감에 글입니다.
    5060이 6070되고 7080이되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그대있음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스켄님..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