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작성자그대있음에|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크면서도 생각못한어릴적에 여자친구동그란눈 예뻤었지 레깅스를 입고나서예쁘게도 무용했지그모습에 반했지만 용기내지 못한채로그시절은 지나갔고어리버리 세월갔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대있음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순수한 마음맑은마음 유지하며순수함만 간직하여나쁜것은 보지않고좋은것만 생각하며누군가를 좋아하면 만나는일 하지않고마음으로 가슴에만심어놓고 외로울때가끔씩은 꺼낼거야 작성자정아정 | 작성시간 26.06.13 어머나!그런 날이 있었나요?ㅎㅎㅎ~ 답댓글 작성자그대있음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제글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일만 가득한 주말 되십시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