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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오오 행시방

크레용

작성자그대있음에|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3

 

 

크면서도 생각못한

어릴적에 여자친구

동그란눈 예뻤었지

 

레깅스를 입고나서

예쁘게도 무용했지

그모습에 반했지만

 

용기내지 못한채로

그시절은 지나갔고

어리버리 세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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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대있음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순수한 마음

    맑은마음 유지하며
    순수함만 간직하여
    나쁜것은 보지않고

    좋은것만 생각하며
    누군가를 좋아하면
    만나는일 하지않고

    마음으로 가슴에만
    심어놓고 외로울때
    가끔씩은 꺼낼거야
  • 작성자정아정 | 작성시간 26.06.13 어머나!
    그런 날이 있었나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그대있음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제글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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