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베품을 좋아하시고
나늄이 몸에베신 황새언니
이번에 청송가서 상추며
얼갈이를 싹쓸어왔는데
머위대인줄알고 박스를 뜯어보니
얼갈이 상추 열무까지 담아서
착불도 아닌 선불까지보내셨네요
어제 새벽에 옆지기가 아파서
응급실갔는데 맹장염이라더니
막상 수술하려고 보니 늑막염이
되었다고 수술해서 퇴근길에
병원에서 자고 출근하려고 집에오니
현관앞에 큰 박스가 상추도있어서
밥한공기뚝딱하고 머위는 퇴근해서
장아찌담아서 잘 먹을께요
들깨탕도 만들구요
감사합니다 은혜잊지않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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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흐르는강물 작성시간 26.06.09 아르미 네 덕분에~~?
아닌데 황새님 의 낚시방 님들에 대한 무한 애정 이지요
황새님 에게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6.09 흐르는강물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6.09 어머나
응급실로
얼마나 놀랬을까
수술까지
눈앞에 그려지어요
남편분 빠른쾌유
빌어봅니다 ~~
아르미님도 건강잘
챙기구요 ~♡
-
답댓글 작성자아르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쪼그리고 보호자 간이침대에서
잤더니 밥맛도 없었는데
상추얼른씻어서 먹고 힘내서
열심히 일하고있어요
얼갈이 배추로 뭘할까
생각중이예요
데치자니 아깝고 걷절이는
많고
언니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6.09 아르미 짤박이로
담거요 정말 맛나다여 ^^
잘지내다
또방가이 만나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