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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추일슬풍 작성시간21.06.10 대단한 연주였습니다.
쿵작작,쿵작작, 연주인 왈츠곡이네요.
음의 화음을 알고,음악을 발전시킨 인물들은
이탈리아의 비발디를 지나,
주로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지역에 속하는
바하나,헨델,모짜르트.그리고 베토벤 등일겁니다.
지금은 음향악기가 발전해서,
기타를 그냥,또는 엠프에 연결해서
많은 대중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명의 이기로,
연주하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현시대의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간단하나마, 음악의 발달사에 대한 언급이고요,
페이지님 운영위원님의 연주는 이제 완전히
나무로 치면,땅속깊이 뿌리가 박혔습니다.
이젠 땅위로 줄기가 쑥쑥 위로 뻗어나가고,
가지와 잎이 높고 넓게 그 번성을 보여주는 것뿐입니다.
앞으로의 건승을 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