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대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18
그동안 노래들을 올려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잘 하지도 못하는게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매번 배운다는 맘으로 노력을 합니다만 악기는 끝이 없는가 봅니다 그저 즐겁게 즐기 면서 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중요 한게 아니고 취미생활을 행복하게 받아들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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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이제 어느정도 통방이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습니다 특히 비원 운영위원님이 참석 히시 면서 분위기와 합주의 부분이 많이 향상된 느낌입니다 그동안 중지됐던 카페행사도 이제 시작되기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대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18
악기도 배우기가 쉽지않지만 팝송도 외국어라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 하면서도 실수를 자주하고 다시 내가 부른곡을 들어봐도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완성이 됐다는 만족감 하나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대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18
가요도 그렇고 어느노래든 통기타를 하면서 느낀건 악보를 안보고 버스킹 을 하는분들이 요즘은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들어서 저도 새로운 목표로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가끔 스트레스도 받지만 목표를 이룰때 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노래가 완전치 못하고 빈곳이 많이 생깁니다 아직도 연습이 부족한듯 합니다 그래도 잘 들어주신 사투르누드님께 고맙게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대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21
예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를 치시면 노래는 바로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요즘은 노래를 잘하는 분들은 많은데 통기타 반주와 함께 치시는분들이 많지않은건 악기를 배우기가 쉽지않아서 그런것 같습 니다 기타를 치시면 노래는 얼마든지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