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젠슨황이 경제 사회분위기를
흔들었다면 대한민국 심장 종로
바닥은 5060바둑동호회 상남자
풍산님이 찢었지요.
어제 바둑동호회 11분 분위기
전임회장 등용님이 오셔 좋았고
나그네사랑님 친구 신입회원도 함께 좋았지요.
특히 음주가무에 능통한 풍산님이
바둑방 실내온도를 급상승 시켜 3차
뒷풀이 까지 아방궁 같은 호화홀
무대에서 음주가무 실력대결
창사이래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어제 함께하신 회원님 아주 반가
웠습니다.
어제 총무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난 기억이 가물 가물 중간에 도망
집 찾아가는데 애로가 많았던 하루
였습니다.
밤늦게 택시 잡느라 젊은애들
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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