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방 모임인원은11명으로
오랫만에 등용님(초대회장1급)
이 오셔서 각 회원의
칮수에 맞쳐 경기를 하였으나, 역시 고수의 벽
을 넘는데는 한계를 느낀 하루였고,낭주님,바리우스님, 처음참석한 두배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끝나고 횟집(어사또)에서 초대회장인 등용님의 바둑
카페에 얼킨 이야기등을 나누고
낭주님과 대화시 웃음꽃이
만발한 하루였음.
이 분위기가 좋아 풍산님이
노래방을 가자고 제의해
마지막 휘날레를 마쳤다.
- 노래방비를 지불한 풍산님께
감사를 전하고,이날 음료수(등용님)와 빵(따오기님)
을 제공한 회원님 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식대정산후 남은금액(25,000원)은
바둑방 계좌로 이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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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낭주 작성시간 26.06.08 명일동님 겸손한 자세로 바둑방 이끌어가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다음주는 카페 전체 띠방 산행 때문에 토요 일 바둑모임한다는 연락 감사한 마음에
토요일 참석하겠습니다. -
작성자적토마 작성시간 26.06.08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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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일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낭주선배님~과찬의 말씀에 감사 합니다.
매주 일요일에 모임이 있으나 우리 회원들이모여 수담과
정담을 나누면서 보람된 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생활 보내시고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나그네사랑 작성시간 26.06.08 수고하셨습니다 명일동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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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시리 작성시간 26.06.08 바둑방이 서서히 활기를 찿아가니 기분이 좋네요 재무이사 명일동님 수고하셨고 낭주선배님이 큰 힘 보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