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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동호회

행초서 (69)

작성자이동행|작성시간26.06.08|조회수23 목록 댓글 1


微風響翠 雲竹窓今
夜月華明
(미풍향취 운죽창금
야월화명)

작은 바람에도 푸른 대잎이 흔들리고,
대로 된 창에 오늘밤 달빛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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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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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08 조선 시대 이순신 장군이 쓴 시 같네여
    백퍼 장담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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