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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동호회

행초서 (77)

작성자이동행|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淸節凌霜 獨坐幽篁
懷彈琴復
(청절릉상 독좌유황
회탄금복)

맑은 절개가 서리를 업신 여긴다.
홀로 그윽한 대속에 앉아서 거문고를 타고
다시 길게 휘파람을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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