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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동호회

행초서 (78)

작성자이동행|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長嘯深林 人不知明
月來想照
(장소심림 인불지명
월래상조)

깊은 숲속에 사람은 알지 못하나
명월이 와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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