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무상의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한 줄기 빛처럼 내려오는
말할 수 없이 고요한 평화
세상 그 어떤 것도 닿을 수 없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
지고무상, 형언할 수 없는 사랑
끝도 없고, 깊이도 헤아릴 수 없다
눈물 속에도, 웃음 속에도
그 은혜는 늘 곁에 머문다
높은 산보다 높고
깊은 바다보다 깊은 마음
죄인도 끌어안는 자비로
하루를 다시 살아가게 한다
기도 없이도 들으시고
감사 없이도 채워주시는 분
그 은혜는 때로 무심한 듯
그러나 결코 멀어진 적 없다
지고무상의 은혜,
그 시작도 끝도 하나님이시다
모든 생명과 사랑의 근원이
바로 그분에게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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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꿈꾸는 마미 작성시간 25.04.08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
나의 나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그 은혜 갚을 길 없네~
주님의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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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8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시며
그 사랑은 아침마다 새롭고
어둠 속에도 빛을 주시며
넘어진 자를 일으키신다
고요한 기도에도 응답하시고
깊은 탄식조차 알아들으신다
그 품은 바다 같고
그 손길은 햇살처럼 따뜻하다
영원까지 선하고 인자하시니
세월이 변해도 그 마음은 같고
우리가 잊어도 결코 놓지 않으시는
진실한 주, 영원한 사랑이시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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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8 주의 크신 은혜 받아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눈물 뒤에 미소가 피어납니다
길이 막혀도 두렵지 않아요
주께서 길을 여시니까요
내 손보다 큰 그 손이
늘 나를 붙드시니까요
주의 은혜, 그 사랑으로
나는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
작성자새로이 작성시간 25.04.08 만물의 창조자
되신주
그분의 손길
무한 감사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