풉~^^
어제 곁을 스쳐 지나 가시던
일면 큰스님의 날씨평이었다.
산사의 여름은 따뜻하고
산사의 겨울은 시원한가,
그 비현실의 세계에 나도
살짝 엉덩일 걸쳤는데 앗뜨거,
멀리서 오고 있는 버스를 기다리며
정류장 긴의자에 앉으려다 화들짝,
아직 나의 계절은 설 익은채
온몸으로 눈과 비, 그리고 햇살을
오롯이 견디고 있는중이다.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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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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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 월 작성시간 25.07.26 어제보다 더 더운것 같애요
소나기나 한줄기 뿌려주고 가면 좋으련만
천둥 번개 이딴거 말고ᆢ
신입 인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6
반가워요~ 구월님^^
저도 한달 안된 신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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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6 구 월
네~^^
좋은시간 함께해요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