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보라빛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27
네ㆍ 맞아요. 모르고 문 열다 뭔가 떨어져 발에 맞기 쉬우니 정말 각별히 주부들 조심 해야 할 사항임. 저도 몇 번 그런 일 있었지만 병원은 두 번 갔는데 석달은 고생 해야 합니다. 계속 물리치료 받고 괜찮으니 의사가 복도에서 뛰어 보라고 해서 웃었어요ㅎㅎ
답댓글작성자보라빛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27
용방 정빛나리 선배님 ~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느링 걷기방에서 뵙다가 한동안 뵙질 못했네요. 시니어방이 저의 용방 같아 너무 좋아서 자주 놀러 오네요. 선배님 ~자주 오세요. 이곳에 좋은 분들이 여럿 계셔서 편안하네요. 자주 오셔서 글도 남기시고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