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삶을 가르켜 "천층만층구만층"이라한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하는 일도 생각보다는 많은 분야로 이루어졌다.
70년대 여성들의 옷은 맞춤 시대였다.
골목마다 있는 것이 양장점이었다.
청계천 원단 시장에서 원단을 사 가지고 양장점에서 맞추어 입었다.
그런데 양장점에 수시로 드나드는 사람들이 있었다.
실을 파는 사람.
지퍼를 파는 사람,
가위를 갈아 주는 사람,
자봉틀 바늘을 파는 사람등 그 가지 수가 많았다.
그러니 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가들이 나왔고,
기능장이라는 제도도 나왔다.
며칠 전 종로5가에 나갔었다.
광장 시장 근처에를 갔었는데 놀라운 사람을 만났다.
우리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러한 사람.
여자였다.
UFC 격투기 선수.
체격이나 골격, 근육이 남자들보다 더한 여자.
얼굴에 상처가 있는 것을 보니 경기를 끝낸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으로 보였다.
그 옆으로 지나가는데 무서울 정도로 얼굴에 근육과 함께 체력의 단단함.
놀라운 경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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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는해 작성시간 25.07.27
ㅎㅎㅎ~~
하필 샘물님 눈에
띌게 뭐람
잠시라도 서늘~
하셨겠슴돠^^
저는 무더위를 뚫고
푸다닥 날개털러 감돠
혼자 즐겨서 미안해요~
샘물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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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시간 25.07.27 예전에 저는 체격이 작아
주로 원단을 끊어 옷을 맞추어 입었어요.
그러다가 기성복이 생겼죠.
이 젊은 여자분은 보디 빌딩 한것처럼 팔뚝 근육이 대단하군요.
자신이 있어 보입니다.ㅎ -
작성자중개사 작성시간 25.07.27 골격을 보니 어마무시하군요.
남편은 조심해야 할 듯 -
작성자벽창호 작성시간 25.07.27 마치 여장 남자 같아서
정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