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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여자가 무셔~~~^^

작성자샘 물|작성시간25.07.27|조회수295 목록 댓글 4

사람들의 삶을 가르켜 "천층만층구만층"이라한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하는 일도 생각보다는 많은 분야로 이루어졌다.

 

70년대 여성들의 옷은 맞춤 시대였다.

골목마다 있는 것이 양장점이었다.

 

청계천 원단 시장에서 원단을 사 가지고 양장점에서 맞추어 입었다.

그런데 양장점에 수시로 드나드는 사람들이 있었다.

실을 파는 사람.

지퍼를 파는 사람,

가위를 갈아 주는 사람,

자봉틀 바늘을 파는 사람등 그 가지 수가 많았다.

 

그러니 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가들이 나왔고,

기능장이라는 제도도 나왔다.

 

며칠 전 종로5가에 나갔었다.

광장 시장 근처에를 갔었는데 놀라운 사람을 만났다.

우리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러한 사람.

여자였다.

 

UFC 격투기 선수.

체격이나 골격, 근육이 남자들보다 더한 여자.

얼굴에 상처가 있는 것을 보니 경기를 끝낸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으로 보였다.

 

그 옆으로 지나가는데 무서울 정도로 얼굴에 근육과 함께 체력의 단단함.

놀라운 경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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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는해 | 작성시간 25.07.27
    ㅎㅎㅎ~~
    하필 샘물님 눈에
    띌게 뭐람
    잠시라도 서늘~
    하셨겠슴돠^^

    저는 무더위를 뚫고
    푸다닥 날개털러 감돠
    혼자 즐겨서 미안해요~

    샘물님도 화이팅!^^
  • 작성자보라빛사랑 | 작성시간 25.07.27 예전에 저는 체격이 작아
    주로 원단을 끊어 옷을 맞추어 입었어요.
    그러다가 기성복이 생겼죠.
    이 젊은 여자분은 보디 빌딩 한것처럼 팔뚝 근육이 대단하군요.
    자신이 있어 보입니다.ㅎ
  • 작성자중개사 | 작성시간 25.07.27 골격을 보니 어마무시하군요.
    남편은 조심해야 할 듯
  • 작성자벽창호 | 작성시간 25.07.27 마치 여장 남자 같아서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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