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 왕성한 이가 배불리
먹고 나서 자기 위안으로 하는
말 일텐데, 내 귀에 솔깃 하다.
원체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
( 물에 무언가 섞어 먹었겠지 ㅎ)
내겐 늘 숙제인 다이어트 이다.
왕년에 최고? 몸매 일적에 매력
포인트 허리 24인치를 찍은 적이
딱한번 있을뿐, 이후로 쭈욱 5,60
킬로의 몸무게는 요지부동 이었다.
코로나 시절,백신을 한방도 안맞고
버티는 바람에 옴싹달싹 할 수 없는
상황에 폭식으로 울화를 달래다가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두둥~
부풀어 푸짐한 할머니로의 재탄생!
오호~ 애재라 비재라 통재라~~
나의 리즈 시절은 제대로 온 적도
없이 가고야 말았다네~ 웃프다.ㅠ
ㅎㅎㅎ~~
제가 10년전에 이랬던 적이 있긴
했지만 말임돠 신기술로 뽀샵까지
해서 올려주신 샘물님께 고맙다고
해야할지, 짖궂다고 해야할지...ㅠ
산도 허물어진다는10년후인 지금은
세월의 포탄을 맞아서 폭삭~ 임돠^^
혜량하소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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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시간 25.08.02 지는해 내가 언제
사지에 몰아 넣었다고 그래요
나처럼 나쁘게 사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나를 나쁜놈으로 만드시네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시간 25.08.02 은근히 젊음을
과시 하는거 이닌가 몰라
이 작으마한 체구도
뭘 잘 먹기만 하면 살이쪄서 겁나요.
집에서는 적게 먹는다 해도 나가면
무엇이든 맛있거든요.
그게 문제예요 ㅎ
-
답댓글 작성자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2
반가워요~^^
보라빛사랑님~
원체 뼈대가 가느다랗고
여리여리한 체형이신가
보네요^^
저는 원체 체형이 살이 빠져도 날씬해 보이기
어려운것이 불만이에요.
아버지 닮아서 그렇다고
어릴때 울엄니가 구박
하셨거든요 ㅎㅎ~
아무튼 ,
겅강한여름나기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꼭지ㆍ 작성시간 25.08.02 주름한줄 그려주고 싶은
예쁜얼굴 입니다
너무젊어서리~~
정모날
나같은 할미는 잘못오신거
아니것죠?
그렇게 하문 앙돼요~~~^ -
답댓글 작성자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2
반가워요~ 꼭지님^^
저 저모습이 아니에요
샘물님이 저러케
맹글어 놨답니다.
지금은 10년후의 모습,
불안해서 어쩌나 싶군요.
해씨를 사기꾼 만든
샘물님이시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