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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능인 작성시간25.08.22 저하고 같은 동병상련 입니다. ㅠㅠㅠ
요즘 아이들 나이가 들어서 결혼하라고
자꾸 애기 하니 덜 좋아하고요
40된 아드님이 있음 같은 부모로서 걱정을
안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큰아들은 35살에 결혼하여 손자도 1명
있는데 동생 한명 더 낳으라 하니까 어림도
없드라고요 그래도 장가를 갔으니 다행인데
작은아들이 35살이라 지인이 모고교 영어교사를
소개하면서 한번보게 하자고 하여서 아들한데
얘기하니까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는데
더 이상 말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사귀는 여자도
없는것 같고 그냥 우리부부 속만 끙끙 앓고
있는데 무슨 생각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요즘은 우리때와 비교하면 노총각 노처녀가 많은데도
사는게 좋아서 그런지 결혼 생각들이 없는것 같네요
마음 내려놓고 살다보면 좋은 소식도 있겠지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