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막살이작성시간25.09.15 어느곳에 저렇게 바늘꽃이 곱게 피였을까요 언듯 한번 바라본다면 그리 기분 나쁘지는 않겠지만 사람을 빤히 뚤어질듯 머무는 시선이 오래가면 누구나 기분 나쁠듯 합니다 저도 자주 가는 커피숖이 있는데 지인들 하고 가다 보면 그곳에 항시 계시는 분들이 있어요 동네 분들 같은데 무리지어 앉아서는 들어오는 손님 마다 아래위로 처다보고 시선을 안내려 놓습니다 그래서 그 카페 안가지더라구요 시선은 적당히가 예의 인듯 합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
답댓글작성자보라빛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9.15
그렇쵸. 짱아님이나 저나 그럴만큼 결례를 할 사람이 아니라 봅니다만, 당하는 입장이다 보니 위험천만한 일들이 벌어져서 늘 조심하게 됩니다. 매사 사람을 볼때는 어느 한 곳에 직시하면 안될듯 하네요. 슝... 좋으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