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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소와 닭

작성자전의친구|작성시간25.11.12|조회수81 목록 댓글 4

소는 묵묵한 인내와 노동의 상징으로, 땅의 힘을 품고 있다.
닭은 새벽을 여는 존재로, 생명의 순환과 희망을 의미한다.
두 존재가 함께 있는 장면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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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는해 | 작성시간 25.11.12
    오늘도 수고하심에
    응원의 박수 드려요.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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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2 해님
    지금 어딜 비추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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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로 | 작성시간 25.11.19 이 그림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제 나이 20대초반,
    매달 여성동아 잡지책을 봤어요.
    근데 책속에 누가(사회적으로 저명하신분)
    쓰신 글 중에 부부는
    "소 닭보듯해야 백년해로한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아 그렇구나 하고
    교훈삼아 살았는데
    몇십년 지나고서야 내 남편이
    얼마나 재미없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났어요.

    사회적인 저명인사라도
    다 맞는말만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9 내 나름대로 살아가다보면
    후회도 실망도 있 갰지여
    저명인사는 참고사항 이지요
    고맙습니다
    가르침 느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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