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묵묵한 인내와 노동의 상징으로, 땅의 힘을 품고 있다.
닭은 새벽을 여는 존재로, 생명의 순환과 희망을 의미한다.
두 존재가 함께 있는 장면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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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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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는해 작성시간 25.11.12
오늘도 수고하심에
응원의 박수 드려요.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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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2 해님
지금 어딜 비추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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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로 작성시간 25.11.19 이 그림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제 나이 20대초반,
매달 여성동아 잡지책을 봤어요.
근데 책속에 누가(사회적으로 저명하신분)
쓰신 글 중에 부부는
"소 닭보듯해야 백년해로한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아 그렇구나 하고
교훈삼아 살았는데
몇십년 지나고서야 내 남편이
얼마나 재미없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났어요.
사회적인 저명인사라도
다 맞는말만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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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9 내 나름대로 살아가다보면
후회도 실망도 있 갰지여
저명인사는 참고사항 이지요
고맙습니다
가르침 느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