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니어 사랑방

비내리는 영동교 노래를 부르면서

작성자이정민|작성시간25.12.07|조회수154 목록 댓글 8

주현미가 85년도에

발표한 곡으로서 80년대 강남의 모습을
반영한 트로트입니다~그때 큰 대중적 성공을
거두며 그녀를 트로트계의 신데렐라로
만들어준 출세작이죠~

저도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만 가면 이노래를 불렀지요~친구들은 저보고
꺾기를 잘하고 완전 영동교 다리를
걷는 기분이다고 호평했지요~

신사동 그사람 ~ 고향무정~ 또만났네요
모두들 떼창을 잘 했답니다~
세월이 흘러 이느듯 2025년이 되어 저도
칠순이 되었지만 여전히 주현미 노래를
좋아하고 일하면서도 비내리는 영동교를
흥얼거리게 되네요~

짬만나면 주현미노래. 비내리는 영동교
고향무정을 듣고 옛날을 그리게 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7 감사합니다~^^
  • 작성자인애6 | 작성시간 25.12.08 신나고 살콩달콩한 이정민님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8 감사합니다~^^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작성자낭주 | 작성시간 25.12.08 글로만 잘부른다고
    누가 믿습니까
    실제로 모임에 참석
    증거를 대주세요. ㅎ
    12월20일 벙개예정이니
    꼭 오세요. ㅎ
  • 답댓글 작성자이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8 알겠습니다 ~토요일엔 시간되네요~연락하면 약속 지키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