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글은 일개인의 자랑이
아니고 부모 형제 자매가 우애
있게 잘 살아야 가족모두가
일이 잘풀린다는 가화만사성
사례를 보여드리는 글입니다.
오늘은 낭주방장 팔순 효도잔치
미국 사는 딸만 제외하고 3남매
가 판교 경복궁 식당에서 아빠
팔순 잔치 행사를 하였습니다.
남믜 자랑으로 생각하지 말고
각자 부모 형제 자매간에 오순도순
화목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
하는 기회를 가져보시라는 글입니다.
내 자녀들 중에서 잘사는 넘
못사는넘 이 있지만 자신을 낳아
주는 부모님 행사에는 한마음으로
잘 뭉쳐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평소에 강조하여
자녀들이 아빠정신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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