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던 친구도,
• 돈 많던 친구도,
• 출세했다던 친구도,
• 머리 좋다던 친구도,
• 멋쟁이 친구도,
지금은 모두 얼굴엔 주름살로 가득하고
방금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더이다.
가는 세월 누가
막을거고 오는 백발 어찌 막을건가.
청산은 날보고 티없이 살라하는데
어찌 티없이 살 수 있단 말이오.
청산은 날보고 말없이 살라하는데
어찌 말없이 살 수 있단 말이오.
그저 구름가는대로
바람부는대로 살다보니
예까지 왔는데 어찌..
이제 모든 것이 평준화된 나이.
▪︎지난 날을
• 묻지도 말고,
• 말하지도 말고,
• 알려고 하지도 말고,
• 따지지도 말고.
▪︎앞으로 남은 세월
• 만날 수 있을 때 만나고,
• 다리 성할 때 다니고,
•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 베풀 수 있을 때 베풀고,
•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고,
• 봉사할 수 있을 때 봉사하고,
• 볼 수 있을 때 아름다운 것 많이 보고,
• 들을 수 있을 때 좋은 말 많이 하고, 듣고
그렇게 살다보면 삶의 아름다운 인생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끝나고 호흡이 정지 되면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겠지요.
감사하며 기쁨으로 사는 것이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지요.
1. 기적(奇跡) 은
특별(特別)한게아니다
아무 일 없이 하루를 보내면
그것이 기적이다.
2. 행운(幸運)도
특별한 게 아니다.
아픈 데 없이 잘
살고 있다면
그것이 행운이다.
3. 행복(幸福)도
특별한 게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웃고 지내면
그것이 행복이다.
하루하루가 하늘에서
특별히 주신 보너스 같이 생각 됩니다.
오늘은 선물(膳物)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특별히 주신 선물 입니다.
오늘은 내가 부활(復活)한 날입니다.
어제 밤에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70세(歲) 부터는 하루 하루가 모두
특별히 받은 보너스 날입니다.
오늘을 인생의 첫날 처럼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처럼 즐기며 사십시요.
천국(天國)은
감사(感謝)하는 사람만 가는 곳 이랍니다.
건강하게
살아서 숨을 쉬고 있음이 엄청난
축복이고 은총(恩寵)입니다.
부디 매일매일 매사(每事)에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 한 시간
들로 항상 기쁨이 충만
한 생활 이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낭주방장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이정7 작성시간 26.04.04 모두 공감가는 이야기 늙어가면서 약을 달고사는게 일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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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꽃 작성시간 26.04.04 시간과 함께 흘러가는 달력의 나이
나이라는 것은 가슴 서늘한 자각 이기도 하다
나이를 먹어서 좋다고 생각하는 것도 더러 있다
남의눈치 안보고 안하고 싶은 걸 안하고 살 수 있는 나이
진정한 쉼표를 지니며
올려주신 좋은 글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작성자낭주 작성시간 26.04.05 명심보감에 준하는 주옥같은 게시글 작성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4.06 인애님. 너무 좋은 글입니다~^^
감사해요♡ 역시 인애님🥰
저도 낭주방장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