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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작성자호 태|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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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이나 작성시간26.04.23 저는 3주전에 담아서 다 먹고.
    지금 열무 4키로 얼갈이 2키로.
    절여놓고.작년가을에 수확해
    냉동실에 얼려놓은 빨간물고추 갈아서
    양념 준비 해 놓고 열무 숨 죽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봄엔 햇거가 입맛나게 하죠.
    부두막에서 하루 냉장고에서 이틀...
    이렇게 해서 밥상에 올라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 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예전에 준 열무김치
    정말 맛있었는데~ ㅎ
  • 답댓글 작성자 지이나 작성시간26.04.23 호 태 ㅎㅎ 기억 하시는구나.
    그때는 지금보다 더 늦은때
    농막에서 수확한거로 담았어요.
    얼마전 열무씨를 뿌렸는데
    요즘 추워서 안자라네요.
    5월 중순이나 지나야 먹게 될거 같아요.ㅎ
  •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26.04.23 열무김치가
    어쩜 자태도 맛나보입니다
    올해는 아직 못담겄어요 ㅎ
    열무김치에
    마음에공부도
    하고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호 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토날 뵙겠습니다 ^^*
  • 작성자 은빛꽃 작성시간26.04.25 열무김치 한사발에 인생이
    스며들고 막걸리 한 잔에
    유유자적한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본다
    추억을 사고
    오래된 기억을 선물로 받으며
    흐르는 음악속에 봄날은
    저혼자 깊어만 가는데.
  • 답댓글 작성자 호 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한 조각 남은 청춘이
    저 봄을 따라서 갈까봐
    봄이 서러운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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