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가장 젊은 사월의 마지막 날 작성자그려지는|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목에 스카프는 누가 나에게 준 것입니다.감사를 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문선이 작성시간26.05.02 스카프5장멀리서 오시는분드릴려구 준비했어요2장은 식사할때1번테이블에함께한 언니 드리고 그려지님목주름가리신다고해서 드렸는데집에갈때보니까넘 멋찌게 잘어울리셔서깜짝놀랐습니다그날 중절모에의상이랑 시니어모델입니당~^^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문선이 가리고 따뜻함에 혼자 멋이라 하며 잘 사용합니다.목에 감으며 "감사합니다"하며달콤함도 씹히는 감촉과 더불어 향도 그 날의 기억을 불러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5.01 지금 사회에서 노인이라는 호칭보다는시니어란 호칭을 잘표현해 주셨습니다.사회적 경륜을 예우해주는 뜻이 담겨 더욱친근감이 있지요.잘 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시니어밀려나는 것이 아닌 여전히 쓰일 수 있다는 것에 나름 위안입니다.공감의 세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선이 작성시간26.05.02 4월마지막을상큼하고 여유롭게보내셨네요자라섬 너무도 이쁜곳 이지요어느해 울언니랑 자라섬 .가든 여행가서즐겁게 찍은 사진이 있을낀데요퇴근후찾아서 보여드릴께요지금은점심시간 휴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5.03 내가 거울 속에... 라는 사진은찍힌 각도 때문인지 사진이 이어지지 않고엇나가 있네요.하지만 이어져있어요.마치 삶이라는 퍼즐을 맞춘 듯 해요~^^파란 모자, 초록 셔츠, 노란 명패..어쩜 색감이 이리 좋은지요."꽃보다 그려지는님"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3 좋은 말 기분 좋은 말 그래서 제이입니다가 좋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