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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면 보이는 것들

작성자김포인|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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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별일 없으신가요?
    어릴 적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이죠.

    논산 이라고 하시니..
    그 곳에서 딸기 농장을 하는 친구가 생각이 나는군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피터 작성시간26.05.13 김포인님 시니어방에 등장하셨군요.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그런대로 봐주겠는데, 자기자신을 다섯배, 열배로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대 가만히 보면 그들 자신이 자신을 대단하다고 믿고 있는것 같아요. meta 認知가 결여된 탓이지요. 게다가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식견이 부족한 사람으로 매도 하지요.

    해발 300m 앞동산을 올랐다고 세상에서 아주 높은 산들을 올랐다고 스스로 착각하지요. 김포미남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너무 과하게 생각하진 마시고..
    여러 사람과 섞이며 사는 곳에선..
    조금 겸손하게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박사님..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6.05.13
    어떤 젊은이의 인생 목표가 51점 이라고 말한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반은 넘었으니 희망적이니까요.

    좀 다르긴해도
    스스로 50점은 너무 야박하십니다.
    성공한 사업가로 인생 갈무리 잘 하신분이
    본인에겐 엄격하십니다.
    늘 소박하고 겸손하시면서도
    책임감은 또 모두
    본인 몫이시고.

    원래 빈수례가 요란하잔아요.

    글도 참 잘쓰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4 49점과 51점이 의미하는 것이 있긴 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이고..
    기회와 선택의 차이 이기도 하죠.
    아주 미세하게 갈리는 게 우리의 삶 같습니다.

    글 잘 쓰시는 리진님의 댓글..그리고 칭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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