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뤄야 할 값 작성자김포인|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5.25 new 살면서 동태를 살피는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포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살면서 터득하는 생존 방법이겠죠.지나고 보니..모두 덧없음을 느낍니다.인애님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25 new 힝~~슬프다그 소년 마음 이해 할 것도 같습니다.이젠 그 소년 여기에 고백 했으니 무거운 마음 은 내려놓고 또 그 마음으로 한세상을 잘 살아 왔으니 주인도 용서 했을겁니다. ㅎㅎ옛날 가난했던 시절의 한 단면이죠!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사연 많을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슬프다니 의외네요.그렇다고 제가 막 의기소침 하고 그러지는 않거든요.오늘도 씩씩하게..모두 잘 살아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시간26.05.25 new 저도 같은 부류가 아닌지이 글이 옛날 내가 저질렀던일들을 기억나게 하네요.가면(페르소나) 뒤에 숨는다생존을 위해서라 저는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누구나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있겠죠.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맞춰서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5.25 new 난 간이 적어서 그렇게는 못했지만남의 감나무 밑에서감은 자주 줍워 왔지요.배고픈 시절 허기를채우기 위해 눈물난어린시절 가슴이아프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저도 겁이 많습니다.예전 산업의 역군이셨는데..저 역시 비슷한 일을 했었습니다.가난했지만..좋은 추억들도 많은데..왜 자꾸 생각나는 건 안 좋은 것 뿐인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5.25 new 김포인 글의 맥락을 보니그런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5.25 new 다들 우리는그런 시절을살아 나 왔겠지요...가난했던 한국에서모질고도힘들게 살아 남으려면최선을 다해서!!눈 열고, 입닫고,,,마음 다칠까고심하며....다들잘 통과 하신듯..공부,연구,노력의결과를 이루신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이젠 다 지난 일이죠.70을 바라 보는 나이가 되어서야겨우 빠져나온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5.25 new 읽는 순간 마음이 먹먹했습니다.그 소년의 마음이 느껴져서...소중한 고백,김포인님 감사합니다.그 아이에게 전하고 싶어요.괜찮아,네 잘못이 아니야.나날이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