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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결혼 세번이혼 그리고 살아낸 흔적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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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5.26 나 이화 그렇쵸
    나에게는 너무나 자랑스런
    호징인데 모든 사람은 세배돈은 있는데 줄 손자가
    없는경우-손주한테 할머니소리 들을수없는
    여성 에게는 가슴아픈 듣고싶어하는 단어이죠~

    시집 못가서 48살에도
    엄마소리를 못듣고 살아생전에 내자식한테 엄마 소리를 듣지못하고 사망하는겨우도 늘어나니

    폄하적인 표현으로 (할매 ) 라는 말은 별로 입니다~

    소녀같이 생각되는 오랜초등 친구한테 할매한테 왜그래란 소리를
    들으면 얼음물을 뒤집어쓴
    것같은 기분입니다~

    손주와 사이엔 좋은단어
    입니다 .할머니가 해줄께~ㅎㅎ
  • 작성자 흙 과 나무 작성시간26.05.26 그렇군요
    웃으면서 떠나야하는데 잘 안 되군요
    또하나
    믿으보려해도 절대 한 되는 현실
    잊기 위해서 스벅에나 가서
    달콤한 커피나 한잔 하고
    내 자신을 돌아 봐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미련 남으면 웃음 안나오죠.

    잊지도 말고
    무작정 믿지도 말고~~

    상대방이 왜 그랬을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거고~

    이유를 알면 용서하거나
    아님 미련없이 떠날 수 있거나~

    모든 번뇌는 결국 나의 욕심에서 오잖아요~^^
  • 작성자 해피모로 작성시간26.05.27 new 구구절절 맞는말씀~~♡
    사랑도 죽기살기로 해보고
    인생도 온갖풍파 견딘사람
    산에 골짜기가 없으면 산이 아니듯이
    겪어본 사람이 ??
    안젤리나 졸리는
    얼마나 많은 인생 경험을
    해보고 살아을까요??
    삶에서 우러나오는???
    멋진글 잘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7 new 세번 결혼과 이혼 과정에서 겪은 괴로움 속에 나오는 말들이겠지요.
    아픈 만큼 성장한다고 하니
    진정한 삶의 의미도 찾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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