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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5.26 나 이화 그렇쵸
나에게는 너무나 자랑스런
호징인데 모든 사람은 세배돈은 있는데 줄 손자가
없는경우-손주한테 할머니소리 들을수없는
여성 에게는 가슴아픈 듣고싶어하는 단어이죠~
시집 못가서 48살에도
엄마소리를 못듣고 살아생전에 내자식한테 엄마 소리를 듣지못하고 사망하는겨우도 늘어나니
폄하적인 표현으로 (할매 ) 라는 말은 별로 입니다~
소녀같이 생각되는 오랜초등 친구한테 할매한테 왜그래란 소리를
들으면 얼음물을 뒤집어쓴
것같은 기분입니다~
손주와 사이엔 좋은단어
입니다 .할머니가 해줄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