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평소에 말 한마디가

작성자낭주|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국화. 작성시간26.05.26 new ㅎㅎㅎ
    그래요
    말한마디에 천냥빛도 넘어간다는데
    저도 가끔 생각없이 말이 나와서 아차 하고 가슴을 쓸어내릴때가 많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요즘 재미 좋지요
    증권이 하는 높이 올라서~ㅎ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26 new 그 말 한마디에 무너지지 않았을 겁니다.

    얼마든지 물어 볼 수있는 겁니다.

    아마도 그동안 조금씩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차를 얻어 탄다는
    부담감도 있었을것이고
    차를 얻어 타니 쉽게 그런말을 하나?
    노여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말 한마디에 무너졌다면 속 좁다는 말 듣습니다.

    그 말 한마디에 무너진게 아니라
    그 말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매일 누군가를 태우고 다니는것도 버겁고
    매일 얻어타고 다니는것도 부담입니다.

    아내 결단에 찬성하고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아내가 친한 동창들 몇몇한테 자문을
    구하는데 원래 가족차
    아니면 날마다 동승
    서로 피곤하다고
    이번기회에 잘되었다고

    에휴 나만 피곤하게
    되었어~~~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26 new 낭주 루틴이 생겼잖아요?
    일이 생긴거죠~^^
    뭔가 아내를 위해 할 수있는 일이 생겼다는것도 좋은 일이죠.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나 이화 나 아침 8시에 증권방송 봐야 하는데.
    그만 다니라고 설득중
    집에서 놀면 심심하다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26 new 낭주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을때까지~^^
  • 작성자 산고향 작성시간26.05.26 new 부인이 연세가 있을텐데 아직 까지 현역에...
    참~ 대단한 부인 이십니다
    부인 스스로 그만 둘때까지 픽업 하는것은 부인 의사를 존중 하고
    낭주님도 존재감을 부각 시키는 처신이라 사료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감사합니다.
    자격증에 의한 직종이라 75인데도
    취업을 하네여.
  •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01:34 new 말한마디에
    마음을 다치신
    사모님께
    고문님의
    지혜로우신 사랑이
    느껴진답니다
    역시나 남편차가
    얼마나 편한지요 ㅎ
    참잘하셨답니다 ~
    건강만 하시어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 new 깊은밤 잠이
    깼네여.
    고운 내용도 아닌데
    후배가 집 찾아와
    잘 못했다고 1시간을
    사과한 후 원상회복
    하자고 한 것 같아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