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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26 new
그 말 한마디에 무너지지 않았을 겁니다.
얼마든지 물어 볼 수있는 겁니다.
아마도 그동안 조금씩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차를 얻어 탄다는
부담감도 있었을것이고
차를 얻어 타니 쉽게 그런말을 하나?
노여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말 한마디에 무너졌다면 속 좁다는 말 듣습니다.
그 말 한마디에 무너진게 아니라
그 말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매일 누군가를 태우고 다니는것도 버겁고
매일 얻어타고 다니는것도 부담입니다.
아내 결단에 찬성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