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님 글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도 맞고,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낭주님도 같은 이야기를 하셨네요.
활성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다는 이유도 아시고 계시고요.
처음에는 원로 어르신들 방으로 시작한 것도 사실이지요.
그렇다면 비슷한 연배 분들이 운영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저 역시 제 또래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있고요.
무엇보다 이곳은 월급을 받고 하는 일도 아니고, 제가 하고 싶어서 나선 것도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 떠밀리듯 맡게 된 자리였지요.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
제가 하기 싫으면 내려놓을 수도 있는 겁니다. ^^
그리고 계속 맡게 된다면, 비슷한 또래 분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름을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하지만 저는 방장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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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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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무슨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임다
시골에 놀러 오니 개구리가 엄청 울어요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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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앤디김.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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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시간 26.06.03 따뜻한 나국화님도 잘 아시지요
새로운 시도 새로운 방향이 중요합니다
나 이화님이 잘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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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6.04 그리운 나 이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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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전번 주고 받은 사이
중간에서 함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