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젊어지라면 강력히 거절한다.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6.02 100%💯공감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6.03 나 이화 힘내세요!!방 분위기 기분전환💃🤾💕🎶🎵명랑 하시고요...잘 하고 계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02 지금이 좋코 말고요누가 오라 그럴때 와서 놀고 그러세요하는것처럼이화방장님 낭주고문님 모시고하라 그럴때 하세요다 입담도 좋으시고 글솜씨도 좋고하시니 심해지기님이 맡기신것이지누가 임명한것인지 분명히 알고그냥 맡길때하시는것 입니다나이화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03 그렇지 않아요 그런것이 중요한게 아니예요멍석 깔아놓을때얼마나 즐겁나요즐겨요누가 뭐라고 그러는 사람없으니선배님들 글을 올리시면답글도 달아드리고요즈음 나이화님 처럼 센스있고명쾌하신 여성이 어디 있습니까나와 보라고 그러세요 나방장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멍석 없어도 잘 놉니다요.지금은 친구들하고 자그만한 소도시로 놀러 왔어요 새벽 산책 나가려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6.03 나이화님 마음을 잘 알겠습니다.나이화님을 억지로 끌여드린 죄는 나이화님 재능이 넘좋았기 때문인데이곳 방장역 때문에나이화님 인생길에 장애가 되어서는안 되겠지요.사실 나이화님 오기전에 지는해님 에게 방장역을 사정했으나 절대반대지금은 넓은 바다에서잘 노시고 있습니다.똑 같은 마음으로 올가미를 씌우지 않겠습니다.이곳은 당분간 마을의공동 우물가 처럼 어쩌면 지금의 삶방처럼 자율적으로글 방이 될것으로 보입니다.나역시 1년간 지쳐서밖에나가 훨훨 놀려고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넵! 그냥 놀아요.탈퇴 터치하나면 그 많던 관계들도 한 순간에 사라지는게 온라인 만남인데 연연해 할 필요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6.06.03 이대출신도 술은 드시겠죠?어디 마음 아픈곳이라도?그냥 즐깁시다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그럼요!그냥 놀아요~^^ㅎㅎ잼나게 놀라고 들어 왔는데 성가시면 안즐겁죠 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6.03 젊으면 젊은대로...늙으면 늙은대로...나름의 각자대로...장단점 있는대로...그런가 그렇군요...이방원 하여가(何如歌) 음율처럼如此(여차.., 이런들)如彼(여피.., 저런들)如何(여하.., 어떠리)나이 먹는대로 세월따라왔다가 가는게 인생 그때그때 묘미(妙味) 아닐까..,그리 생각하다 보니, 나 이화님 글을 읽다보니,이런저런 생각이 드나 봅니다.얼릉, 힘차게 1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60 넘어선 내 맘대로 살자 주의 입니다.남편한테도 당신 맘대로 당신 하고싶은데로 살라고 합니다.인생 황혼기 제대로 살아보고 가자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26.06.03 내가 왕지금이 황금기~저도 지금이 좋아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그럼요지금이 좋아야지요지금 이순간이 참 좋아요느긋하게 집콕 혼자 있는 이 시간이 참 좋아요.남편은 공치러 가고 나는 여유부리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6.04 나 이화님..노인이라고 하시기엔...너무 젊으셔요.나이도, 모습도, 마음도 ❤️아직 청춘이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변장으로 늙음 감추고마음은 이팔청춘이라 외치고 싶지만 체력은 감출 수가 없지요.ㅋ마음따라 움직였다간 체력고갈 됩니다.오늘은 무조건 충전 하는 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