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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아이 기(氣) 살리기

작성자낭주| 작성시간26.06.0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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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03 그럼요
    돈이 넉넉하면 하기싫은걸 안해도 되고 좋아 하는걸 할 수있죠.

    그런데 며느리가 착하네요
    직장 그만 두란다고 그만두고
    직장 구하지 말라하니 안구하고
    5만원 받자고 가고
    보기드문 착한 며느리 입니다.

    요즘 애들은 참견 자체를 싫어 하는데 말입니다.
    돈 안받고 안간다 합니다.

    요즘은 며느리 눈치보는 세상입니다.
    울 며느린 수백짜리 명품 줘도 자기 취향 아니라고 거절해요.

    낭주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착한며느리를 얻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그것도 아녀요.
    혼사 할까 말까 첫단추
    고민이 있었지요.
    서울은 집값이 비싸니
    요즘은 남녀 반반씩 부담 이야기 전했더니
    조선시대 사돈네 딥장
    주택은 남자책임
    여자는 살림살이만 준비

    아들이 녀자가 좋다기에 결혼했죠
    내가 집 사주고 죽어야
    할텐데 큰고민 ~~~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03 낭주 집은 자기들이 벌어서 사야지요
    물론 능력되면 사줘도 되지만 독립한 자식 책임까지 질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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