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대문을 열어보니 대한민국 국기가 크게
장식되어 있어 생각 해보니 오늘이 현충일 이네여.
국가를 위해 장엄한 일은 능력이 없어 못하지만
나 자신과 가정을 위해 오늘 하루를 해피하게
열어 갑시다.
인생이란
크게 보면 잠시 들렀다 가는 나그네 길,
욕심보단 감사가,
쌓는 것보단 나누는 것이 더 오래 남는 법 입니다.
세월은 어느덧 흘러 머무는 이 없고
부귀도, 명예도, 이 세상에선 모두 잠시일 뿐이니,
무엇을 이루었느냐보다 어떻게 살았느냐가
진정한 흔적이 되리이다.
남과 비교하여 조급해하지 말고,
남의 시선에 자신을 얽매지 마오.
삶의 주인은 오직 나뿐이니, 스스로를 다그치지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갑시다
오늘은 분명, 생애에서 가장 젊은 날이오.
이 아름다운 계절속에서
그저 바라보고, 걷고, 웃고,
사랑하며 순하고 따뜻한 날들을 누리소서.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가꾸어 나가는 것이니
고운 마음 밭에
웃음꽃 한 송이 피우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