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니어 사랑방

허물없는중학동창

작성자인애6|작성시간26.06.08|조회수240 목록 댓글 9

홍제동인지 높은 꼭데기에 살았다

언덕위 높은집을 찾아찾아

물어 물어 찾아갔습니다

 

친구는  미소를 띄며 반깁니다

별다른 대화도 없고

어찌 여길  찾아왔니

진심으로 반겨 주었습니다

 

약속 잘지키고

비밀도 꾹 다물고

절대 입을 안 여는  철통같은

의리의 여인

진심으로 날 위하여 조언해 주는 친구

그녀를 만나러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현대아파트 45평 살아가는 친구

의리와 따스한 사랑이 뭉쳐 있는 친구입니다

최근에 찍은 사람 ㅡ25년도

봐 줄 만하지 않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요 비교 할 필요도 없고 죽어 세상 뜬다해도 억울할 일도 없다 말하네요 ㅎㅎ
  • 작성자은빛꽃 | 작성시간 26.06.08 두분의 아름다운 우정
    영원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은빛꽃님 은평구 스타필드에 왔습니다
  • 작성자수지맨장호열 | 작성시간 26.06.09 한사람의 친구가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고 말하는데 소중한 친구가 있다니 격려의 박수 보냅니다~

    서로의 개성과 멋스러움을
    정스럽게 가꾸고 나누시는 모습이 그려져 포근한 기분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러게요 소중한친구입니다 매일 등산을 하며
    성실하고 깔끔하고 좋은 음식만 섭취하는 그런친구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