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인지 높은 꼭데기에 살았다
언덕위 높은집을 찾아찾아
물어 물어 찾아갔습니다
친구는 미소를 띄며 반깁니다
별다른 대화도 없고
어찌 여길 찾아왔니
진심으로 반겨 주었습니다
약속 잘지키고
비밀도 꾹 다물고
절대 입을 안 여는 철통같은
의리의 여인
진심으로 날 위하여 조언해 주는 친구
그녀를 만나러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현대아파트 45평 살아가는 친구
의리와 따스한 사랑이 뭉쳐 있는 친구입니다
최근에 찍은 사람 ㅡ25년도
봐 줄 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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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요 비교 할 필요도 없고 죽어 세상 뜬다해도 억울할 일도 없다 말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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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꽃 작성시간 26.06.08 두분의 아름다운 우정
영원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은빛꽃님 은평구 스타필드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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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 26.06.09 한사람의 친구가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고 말하는데 소중한 친구가 있다니 격려의 박수 보냅니다~
서로의 개성과 멋스러움을
정스럽게 가꾸고 나누시는 모습이 그려져 포근한 기분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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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러게요 소중한친구입니다 매일 등산을 하며
성실하고 깔끔하고 좋은 음식만 섭취하는 그런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