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 살아 갈 사람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남남북녀 작성시간26.06.09 각ㅡ맞춰서~~ㅋㅋㅋㅋ군대 다녀오면 습관적으로 그렇게 됩니다ㅡ!!''칼ㅡ각''저 마다의 각이 있듯이,''서로 그냥 인정해주는 속에서 평온이 온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군대 습관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어요정리정돈 대마왕 입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등 작성시간26.06.09 우리집 법이 마음에 듭니다~ㅎ현명하면 괴롭지 않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남편 퇴직과 함께저도 전업주부 퇴직 했습니다.그다음 부터는 같이 하는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빨강구두 작성시간26.06.09 와우남편분대단하십니다아직도각을 잡고여러가지 집안일을도와주시니나이화님은행복 하시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집안일이 아내것이 아니지요 ㅎㅎ도와 주는거 아니지용~^^같이 사니 같이 하는거고남편이 더 잘하는 겁니다요.하지만음식 만드는것은 제가 더 잘합니다.시댁식구 챙기는것도 제가 훨씬 잘합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사뱡 작성시간26.06.09 사내가 부억에 들어오면 거시기가 떨어진다고 어머니가 조기교육을 뼈저리게 시킨탓에 일면 편하기도 하지만.전기.하수도.내부공사. 정화수. 어지간한 미장.도장까지도 직접다한다.밥하는게 더나을것 같기도 한데이제와 구천이 코앞인데 바꿀수도 없고복더위 조심히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그런 큰 일을 하면서 경제 활동을 하면 집안 일은 아내가 해야지요.남자가 경제활동 접고여자는 아이낳아 키우고 독립시켰으면 평등 해졌지요.그때 같이 살아가는법 입니다.울남편은 늙으니 집안 일이 더 좋대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국화. 작성시간26.06.09 나 이화님은 여러가지로 잘 살아가는것이 보입니다다 이 화님의 능력이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그런가요?나이들어서도 서로가 통제 속에 사는 부부 많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남남북녀 작성시간26.06.09 나국화, 나이화,ㅡㅡ!!두분, 혹시 먼ㅡ친척아니십니까?ㅡ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마소리 작성시간26.06.09 이만하면 100점 남푠....대화로 법을 만들어 합의에 이르렸으니요...울집은 아예 소통 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소통안되면 그러려니 깨달은 사람이 끌고 가면 되지요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26.06.09 아내13주기몇일 앞두고 부모님들과함께 모셔진 곳 동생들과지금 막 성묘 다녀왔어요 혼자 잘 사는 기술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나이들수록혼자 살아가기 점점 힘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아내분이 먼저 가셨군요 ㅠㅠ저도 젤 걱정이 내가 먼저 가면 혼자 남겨질 남편이 걱정입니다.틈틈이 농담처럼 갈켜요.복지관을 많이 이용하라고 해요.요래요래 하라고 하루 스케줄을 일러 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6.09 우리집 법빌려갑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그러세요같이 나이들어 가는 인생 동반자니일 내일 따로 없고눈에 거슬리는 자가 먼저 하고 억지로 하지말고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종태 작성시간26.06.09 울 님들의 글에 모두 공감.편안한 밤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