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것이 미덕일까?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남편은 샤워 할 때마다 욕실 문을 열어 놓고 한다.바디향 냄새 싫고, 물소리도 거슬린다.문 닫고 하라 해도 참으란다.당신 샤워 하는데 내가 왜 참아야 하는데?왜 문을 열어놓고 하는지 이유가 뭐야?이유~수증기가 답답해서 숨쉬기가 불편 하단다그~으~래?이해된다얼마든지 참을 수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09 저 역시 물소리가 시끄럽다묵묵히 있어야 하는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수증기 때문에 답답해서 일겁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 봉 작성시간26.06.09 질서를 유지한다는 명목으로위계사회 계급사회에서 강요되었던 부당한 대우에도 참아야 했던 ~ 침묵 침묵빽없고 돈없이 항변하다 불이익 받아보면아~ 말 안하는게 득이구나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주디 닫고 있으면 통제하기 쉬웠죠 ㅎ불행의 씨앗이, 참고,말안하고, 화를 담고있다가 폭발 하죠.무조건 참는것이 아니라이해를 바라고이해를 해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종태 작성시간26.06.09 나 이화 편안한 밤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종태 작성시간26.06.09 ★공감은 가지마는 이 나이에 옳고 그름을 따진들 무얼 하라콩이면 은 어떠하고 팥이면 어떠 하라그러려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으니 둥글게 둥글게 살아 가세.그러하다고 부화뇌동은 아니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옳고 그름을 말하는게 아니라요상대방 때문에 내가 피해를 받을때 말을 하자는 겁니다요.무조건 참지 말고 말을 해서 시정을 해달라고 표현 하자는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랜도 작성시간26.06.09 같은 생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공감 감사합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숙이2 작성시간26.06.10 참다가 홧병나면 나만 손해이고 사람은 절대 안바뀝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참지 말고 말을 해야 합니다.말을하고 이해를 구해야무조건 참으면 병생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숙이2 작성시간26.06.11 나 이화 말로 풀으려해도 안되는 사람은 끝내야 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그럼요.신경쓰이고 이해가 안되고 부글부글 올라올땐 버럭 하지 말고 참지도 말고 조곤조곤 말을 하자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26.06.10 참는 건 스트레스스트레스는 병으로 연결~깨달음의 지혜, 중요하지요 멋진 하루 시작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마자요참아라 참아 니가 참아라 하는건 너는 바보니깐 너는 참아도 된다 소리로 들립니다.절대로 참지 말고 말을 해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6.10 제가 오늘 쓰려던글이네요...ㅠㅠ무조건참지말고한계가오면대화를시도해보고...말이 영 안통하고자기 주장만 하면안녕!~~☆♡♡나의 만수무강을위하여 손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마자요대화 해보고아니다 싶으면 안뇽하는거죠어거지로 인연 이어 갈 필요 없지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창일 작성시간26.06.11 울집하고 반대군요ㅎㅎㅎ아내가 간혹 문을 열어놓고 샤워합니다수증기가 꽉차면..답답하고 무섭대나? 어쩐대나 ㅋ내가 거실에 앉아 있으면 든든하대요.. 저는 괜찮다고 합니다 ㅋ 제가 등에 물기도 닦아주지요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