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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시 57 - 기다림 / 모윤숙

작성자물그림자|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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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10 멋집니다 예전에는 어찌 그리 멋지게 표현했을까요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10 외출 준비로 이따가 읽어 볼게용~^^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10 천 년의 시간을 견딜 만큼 오래 기다리고,
    장미와 달빛으로 오는 길을 아름답게 준비하고,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내어주고 싶어 하지만,
    정작 상대는 그 마음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이 마음의 방언을 왜 그리 몰라 들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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