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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6.11 낭주선배님,
요사이 느끼시는 점을 잘 말씀해주신 듯요.
늙어감에 있어 우리 뇌에 대한 보상심리를
잘 접근하면 이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유전적
깨우침을 일깨워 주면 상당히 활력적으로
노년의 삶이 활성화 된다고 하니,
손주사랑, 반려 대상체 교류(반려견, 반려묘, 반려로봇),
종교에 대한 깨우침의 보상적 도파민 분비로 행복하다는
삶의 학습 호르몬이 뇌에서 늙는다는 고통을 감소시킨다고
하니 말씀대로 좋아하는 것을 기다리고. 걷고 사랑하는 이와
떠날 곳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인생 이리는
선배님 말씀에 전적(全的)으로 엄지척~!! 하면서리..,
얼릉, 1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
PS:// 살날이 그리 많지 않은 사람들 보다는 뇌에서 분비되는
도파민 호르몬으로 이게 지금 너의 생존에 유리하다는
보상회로에 신호를 잘 전달하면 백세시대를 힘차게
살아긴다는게 나의 이야기가 되는 사람이 나을 듯 싶어서요, 하하
아마도 우리 낭주 선배님은 그 길을 당당히 걸어갈 분이라는
제 개인적 느낌이 틀리지 않을 듯 싶으니 오늘도 한번쯤
활짝 입가에 미소(微笑)짓는 하루 되시길, 함께 힘내 볼까요. -
작성자 창일 작성시간26.06.11 아~~말씀하심에....너무 공감되는군요...
저는 사군자그림... 노래 배우기와 녹음... 통기타
취미 생활을 만들어서 세월의 허전한 시간들을 일구어보고 있지요
간혹 방송에서나 주변 지인,
나이가 10여년 이상 높으신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면 금방이겠구나
이런 생각으로 마음이 가라 앉을때도 있지만...
오늘 하루에 충실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배우고 즐기자..
이렇게 얼른 생각을 바꾼답니다....
세월, 시간은 잡을수 없는것...멈출수없는것을.....
마음을 즐겁게, 일상 생활도 바쁘게 만들어서...
빠져들면서 보내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