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에코랜드를 갔었다.
좋았다
그때 호텔은 공사중이였다.
완공되면 내 꼭 숙박 하리라
생각 했었다.
아름다운 숲속
개구리왕자와 공주가 살고 있을 연못 럭셔리호텔
그다음에도 한두번 제주도에 갔었지만
에코랜드 호텔은 피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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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에코랜드호텔
39평 룸에서 한달살이 하고 있다고 오라 한다.
오늘 비행기로 간다.
쳇봇에게 룸 가격을 물어 봤다.
객실 크기: 130㎡ (약 39평)
정가: 287만 원/1박
다만 실제로는 호텔들이 할인 판매를 많이 해서 날짜에 따라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예약하는 경우도 있고,
장기 투숙이면 할인 받았을거라 한다.
하지만 3박4일동안
자연스레 식사와 음료는 내 몫이 됐다.
친구 수준에 맞추려면 지갑 다 털리게 생겼다. ㅋㅋ
21년도 공사중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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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에코랜드 주변이 좋습니다.
수영장 산책길 관광객이 엄청 들어 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랍시다
늙어가지 말고 곱게 물들어 가고
편한밤 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그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