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 숲길은 테그길이
완만하게 지그재그로 이어져 있다.
다른 오름과 다르게, 힘들지 않고 4키로 정도를 거뜬히 올라 갈수 있다.
아래는 동백나무 숲이고, 위로는 편백나무 숲이다.
중간중간 누워 쉴 수있는 장의자들이 있고,편백자갈 지압 할 수있는 곳도 있다.
눕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는 걸 못 보고,
누워서 뒹굴뒹굴, 등과 허리, 지압도 했다. ㅋ
이번 여행에서 붉은오름,삼다수길,경찰숲길, 교래곶자왈,
치유숲길을 걸었다.
다 좋았지만
가장 설레였던 곳은, 교래곶자왈이였고,
가장 편하고 휠링이 되었던 곳은 치유숲길이였다.
사진을 요따구로 ㅋ ㅋ
누워서 뒹굴 뒹굴
누워서 바라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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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빨강앵두 작성시간 26.06.15 올려주신 제주도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글도 사진도
멋집니다.
좋은 친구 곁에는
좋은 친구가
있는 법
두 분
우정 영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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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막 편한 친구는 아닙니다
서로 격을 갖춘 관계입니다.
적당한 거리로 예를 다하면 오래 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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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예람 작성시간 26.06.15 언젠가 가보도록 하겠고요,
어쩌면 그 곳 가까운 곳에서 살지도 모르겠네요~
아주 좋네요~
아주 좋고도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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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꼭 가보세요
참 좋으네요
걸으면서 그랬죠
마음이 아프거나
몸이 병든 사람은
모든 병이 싹 사라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