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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시 59 - 이름없는 여인이 되어 / 노천명

작성자물그림자|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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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18 노천명은 독신이였고 외로움을 많이 탔지만 강한척한 여인.

    이름없는 여인도
    외로움이 묻어나고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이여!

    차라리 부러질지언정 비굴하게 굽히고 싶지는 않다."는 자화상
    고집쎄고 자존심 강하고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6.18 네 ~♡♡♡
  •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시간26.06.18 절절히 외로움 묻어난다.
    가질수 없는 외로움
    자연의 일부가 되어도 외로움의 여인

    기차 지나가는 마을.
    놋양푼. 수수엿.
    내 좋은 사람에 아픔이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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