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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나 이제껏 산것도

작성자인애6|작성시간26.06.19|조회수220 목록 댓글 9

참으로 감사하다

유달리 여동생을 챙기고 좋아하는 극진한

친언니 덕에

멋스럽게 연출하고

즐거이

오늘도 새롭고 힘차게

감사와 평강이 넘쳐나시길

입은 드레스와 옷은

모두 친언니가 제게

소포로 보내주신 것들

고맙습니다

소중한 친언니께♡

 

오늘은 이른아침 송파둘레길 걷고 왔습니다

꼬박 두시간 걸었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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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새미 | 작성시간 26.06.19 언니가 계신 인애님이 부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새새미님그렇치요
    큰시누님은 세상을 뜨셨지만 네 언니보고 좋은스킨 보내라해서 드렸지요 ♡
  • 작성자뭇별 | 작성시간 26.06.19 두분 환한 미소가 아름다우세요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뭇별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국화. | 작성시간 26.06.21 이방은 아름다운 (마음) 분들만 계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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