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감사하다
유달리 여동생을 챙기고 좋아하는 극진한
친언니 덕에
멋스럽게 연출하고
즐거이
오늘도 새롭고 힘차게
감사와 평강이 넘쳐나시길
입은 드레스와 옷은
모두 친언니가 제게
소포로 보내주신 것들
고맙습니다
소중한 친언니께♡
오늘은 이른아침 송파둘레길 걷고 왔습니다
꼬박 두시간 걸었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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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새미 작성시간 26.06.19 언니가 계신 인애님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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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새새미님그렇치요
큰시누님은 세상을 뜨셨지만 네 언니보고 좋은스킨 보내라해서 드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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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뭇별 작성시간 26.06.19 두분 환한 미소가 아름다우세요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뭇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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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국화. 작성시간 26.06.21 이방은 아름다운 (마음) 분들만 계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