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니어 사랑방

단오 향수

작성자주,한빛|작성시간26.06.19|조회수93 목록 댓글 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주,한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아직도 여름철
    야외 먹거리는 외진 곳에 많아요
    아름다운 초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인애6 | 작성시간 26.06.19 창포에 머리 감는다면 물기에 바람이더 시원하게
    느껴질수도 있겠다 생각이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한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어릴때 어머님
    그네뛰고 창포물에 머리 감으시던 모숩이
    선합니다
    오늘도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주말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나 이화 | 작성시간 26.06.19 지나간 젊은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아쉬움과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잊혀 가는 우리 정서를 담담하게 표현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주,한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시절인연인가 하네요
    그래도 때론 아쉬워요
    울 부모님들 단오절 즐기시던 모습이 아련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주말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