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는 것같다.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면 좋으렸만,
그렇치 않은 것은 문제가 된다.
지금의 나이면 정리해서 하나, 하나 없애야 하는데
오늘은 쓸데없는 욕심이 일을 벌였다.
취미로 사진을 하고 있지만.
틈틈이 배워 아마추어 음악가가 되었다.
노래도, 피아노도 하게 되었지만
악기를 배우게 되었다.
트롬본.
지금 악기가 하나 있어 가끔 연습도 하는데,
갑자기 악기를 구입하게 되었다.
정리해야 하는데 하나를 더 구하다니...
"미친거 아냐"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검색